뉴욕증시, 주간 최고가 지속…이란 종전 MOU 임박• 경기지표 예상밖 안정에 투자심리 상승, 이번주 FEMO확대 이어갈 수 있을까? [이완수의 글로벌마켓 핫이슈]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 국내증시
코스피지수는 0.53% 하락한 8185.29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8896억, 8878억 순매도, 개인은 3조6329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42계약, 1296계약 순매도, 기관은 3630계약 순매수했다.
미-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이 이란의 군사시설에 대해 새로운 추가 공습을 감행한 가운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도 미국 공군기지를 공격했다. 혁명수비대는 미군의 공격을 ’침략’이라 규정하며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더 결정적인 대응이 이어질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침략자’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미-이란 갈등 격화 속 종전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는 모습이다.
한은 매파적 금리 동결 속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한국은행은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다만,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 ‘점도표’에서 절반 가까이가 연 3.00%에 몰린 가운데, 매파색이 한층 짙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조절 가능성도 부담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7~2031년 자산 배분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전일 기준 국내 주식 비중은 29.7% 수준으로, 목표비중(14.9%)을 약 14%포인트 웃도는 상태다.
삼성전자(-2.44%), 한미반도체(-8.31%), DB하이텍(-3.81%) 등 반도체 관련주가 차익 매물 속 하락했고, HD현대중공업(-5.38%)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2.40%) 등 원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3.54%) 등 방산, KB금융(-2.67%) 등 은행, 셀트리온(-2.31%) 등 바이오, SK스퀘어(-3.06%) 등 지주사, HD현대일렉트릭(-4.30%) 등 전력설비, GS건설(-2.70%) 등 건설, 삼성화재(-2.95%)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3.88%) 등 증권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5.25%)이 미국 DTE에너지와 2.4조원 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고, 삼성SDI(+7.30%), 포스코퓨처엠(+3.93%) 등이 상승하는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다. SK하이닉스(+2.05%)는 장중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반등에 성공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2.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4원 상승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5.5bp 상승한 3.76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5bp 상승한 4.147%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03.19로 마감했다. 은행, 투신이 3983계약, 164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956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1틱 내린 106.80으로 마감했다. 금융투자가 2497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106계약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했다. HD현대중공업(-5.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3.54%), SK스퀘어(-3.06%), 삼성물산(-2.68%), KB금융(-2.67%), 삼성전자(-2.44%), 두산에너빌리티(-2.40%), SK(-2.35%), 신한지주(-2.32%), 셀트리온(-2.31%), 삼성바이오로직스(-0.79%), 현대차(-0.59%), 현대모비스(-0.29%), 기아(-0.24%) 등이 하락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5.25%), 삼성전기(+13.44%), 삼성SDI(+7.30%), SK하이닉스(+2.05%), 삼성생명(+0.85%) 등은 상승했다.
한국거래소 전광판. 사진=인포스탁데일리
코스닥지수는 2.54% 하락한 1104.36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기관이 4010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82억, 3777억 순매수했다.
알테오젠(-4.40%), 에이비엘바이오(-3.38%), 코오롱티슈진(-6.33%), 리가켐바이오(-4.79%) 등 제약/바이오, 리노공업(-3.32%), 원익IPS(-3.56%), 이오테크닉스(-5.92%), ISC(-8.19%) 등 반도체, 레인보우로보틱스(-4.37%), 로보티즈(-3.31%) 등 로봇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에코프로비엠(+2.34%), 에코프로(+1.26%)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했다. 주성엔지니어링(-9.17%), ISC(-8.19%), 코오롱티슈진(-6.33%), 이오테크닉스(-5.92%), 리가켐바이오(-4.79%), 파두(-4.70%), 알테오젠(-4.40%), 레인보우로보틱스(-4.37%), 케어젠(-4.18%), 삼천당제약(-3.84%), 원익IPS(-3.56%), 에이비엘바이오(-3.38%), 리노공업(-3.32%), HLB(-0.98%) 등이 하락했다. 반면, 펩트론(+11.30%), 디앤디파마텍(+8.81%), 서진시스템(+2.54%), 에코프로비엠(+2.34%), 보로노이(+2.13%), 에코프로(+1.26%) 등은 상승했다.
■ 미국증시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05% 상승한 5만668.9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1% 상승한 2만6917.47에, S&P500 지수는 0.58% 상승한 7563.63에 거래를 마쳤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1.00% 상승한 1만2829.14에 장을 마감했다.
미·이란 간의 전격적인 종전 합의 임박 소식이 시장의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 당국자 2명을 인용해 양국이 대부분의 협상 조건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으며, 백악관 역시 브리핑을 통해 양국이 종전 양해각서에 ’잠정 합의’를 이뤘다고 공식 확인시켜줬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MOU에는 휴전을 60일간 연장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통행을 아무런 제한 없이 허용한다’는 내용이 명시될 예정이다. 이는 이란 측의 통행료 징수나 선박 공격 행위를 전면 금지하며, 이란이 30일 이내에 해협 내의 모든 기뢰를 제거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에 상응해 미군이 시행하던 해상 봉쇄도 해제되며, 이란의 핵무기 포기 약속을 대가로 미국은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해제 및 인도적 물자 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이 문서의 체결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최종 확정 전까지 경계감을 늦추지 않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MOU 문안이 최종 확정됐다는 서방 측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아직 최종 타결에 이르지 못했다"고 정면 반박했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 역시 기자회견에서 양국 팀이 계속 협상 중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으며 확답을 피했다. 이 같은 불확실성의 잔재로 인해 국제유가는 보합권에서 숨 고르기를 하며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22달러(+0.25%) 상승한 배럴당 88.9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뉴욕증시, 뉴욕증권거래소(사진=인포스탁데일리DB)
한편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압박을 덜어내며 증시 상승의 동력이 됐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수정치는 계절 조정 기준 전분기 대비 연율 1.6%를 기록해, 속보치(2.0%)와 시장 예상치(2.0%)를 모두 밑돌며 경기 둔화 흐름을 보였다. 반면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물가 지표인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기준으로 전월 대비 0.2% 상승에 그쳤다. 이는 전월치(0.3%)와 예상치(0.3%)를 모두 하회한 수치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한풀 꺾였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CME 페드워치 기준 올해 12월 말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52.7%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이날 뉴욕 채권시장은 예상보다 낮게 나온 물가 지표와 경제성장률 둔화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기대감이 맞물리며 국채 가격이 강세(국채 금리 하락)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인플레 둔화세에 약세를 기록한 반면,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종목별로는 인공지능(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시장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깜짝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소식에 폭등했다. 반도체 진영에서는 암 홀딩스(+10.76%)가 폭발적인 급등세를 보인 가운데 AMD(+4.55%), 샌디스크(+3.25%), 퀄컴(+4.24%), 엔비디아(+0.78%) 등 주요 기업들이 대부분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아울러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소매업체 콜스(+20.57%)도 폭등 마감했다. 기술주 진영에서는 IBM(+3.53%)이 2029년까지 대규모 양자컴퓨터 구축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아이온큐(+7.25%), 리게티 컴퓨팅(+9.79%)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대형 기술주들 역시 마이크로소프트(+3.47%)의 강력한 상승을 필두로 아마존(+0.79%), 애플(+0.53%), 테슬라(+0.40%) 등이 나란히 동반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끌었다.
■ 아시아증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대만, 홍콩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했다.
5월28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중동 긴장 재고조 우려 등에 0.47% 소폭 하락한 6만4693.12에 장을 마감했다.
아울러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속된 점도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일본 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레이져테크(-3.42%), 어드반테스트(-2.91%), 소프트뱅크그룹(-2.02%) 등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됐다.
특히, 골드만삭스 증권의 이시바시 타카유키 부사장은 "월초와 월말에는 시장 흐름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있다"며, "랠리가 전환점을 맞이할 시점이라는 우려가 상승세를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29일 예정된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지수 리밸런싱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종목별로는 스미토모금속광산(-7.26%), 에자이(-3.51%), 도쿄가스(-2.74%), 미즈호파이낸셜(-2.11%) 등이 하락했다.
중국 오성홍기(사진=인포스탁데일리DB)
5월28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美-이란 갈등 재점화에도 기술주 상승 영향 등에 0.12% 소폭 상승한 4098.64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화웨이가 기존 반도체 업계에서 적용하던 원리인 ‘무어의 법칙’을 대체할 새로운 원칙인 ‘타오(τ) 법칙’을 발표하며, 中 반도체 산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타오의 법칙은 칩을 적층시켜 트랜지스터의 거리를 좁히는 방식으로 집적도를 높이는 개념이다.
타오의 법칙을 통하면 네덜란드 ASML의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없이 칩 제조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다며, 화웨이는 올 하반기 ’타오의 법칙’이 적용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는 전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과창판(과학기술주 전용 시장) 기업공개(IPO)가 상장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발행 및 상장 조건과 정보공시 요건 등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CXMT는 앞으로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의 등록 및 승인 절차를 거쳐 상장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이번 IPO를 통해 295억위안(약 6조5,0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CXMT와 함께 중국 양대 메모리 업체로 꼽히는 낸드플래시 제조사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 역시 상하이 과창판 상장을 위한 IPO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에 시장에서는 화미전자(+10.04%), 항주 사란미전자(+8.04%), 부사강산업인터넷(+7.02%)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美-이란 갈등이 재점화된 점은 증시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날 미국의 공격에 대응해 美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미군의 공격을 "침략"이라 규정하며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더 결정적인 대응이 이어질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침략자’에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시아장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및 브렌트유 7월물 가격이 한때 4% 이상 급등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화하행복부동산(+4.92%), 화능국제전력(+4.54%), 내몽고포두철강연합(+2.10%), 절능전력(+1.67%) 등이 상승한 반면, 장성자동차(-2.20%), 시노펙상해석유화학(-0.36%) 등이 하락했다.
홍콩항셍 지수는 1.27% 하락한 2만5006.16에, 대만가권 지수는 1.40% 하락한 4만3636.44에 장을 마감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소룩스(290690) - 괴정지역주택조합과 154.3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0.34%) 규모 공급계약(괴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전기, 소방, 통신 설비공사 도급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7-31~2029-07-31)
* 금양그린파워(282720) - 보통주 52,600주(5.2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5-29~2026-08-28)
* 아스트(067390) -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28)
* 다보링크(34036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박봉철 대상 7,830,854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77원, 상장예정:2026-08-10)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 한화시스템(주)와 13.7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2%) 규모 공급계약(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탑재체 개발) 체결(계약기간:2026-05-28~2026-11-18)
* HLB생명과학(067630) -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시너지아이비 k-바이오 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529원, 전환청구일:2027-06-08 ~ 2031-05-08)
* 애드바이오텍(179530)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최대주주 본인)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678원, 전환청구일:2027-06-05 ~ 2031-05-05)
* 케스피온(079190) - 5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7-01, 상장예정:2026-07-23)
* DL이앤씨(375500) -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0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3.53%) 규모 공급계약(서울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5-27~2033-12-31)
* 케이엔제이(272110) - 435.85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9-07-31)
* 디지캡(197140) -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신영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95.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4,640원, 교환청구일:2026-07-09 ~ 2031-05-09)
* 신테카바이오(226330) - 정종선이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채무금액:31.50억원, 담보설정금액:50.40억원)
* KBI메탈(024840) -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6-23)
* HLB바이오스텝(278650) -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6-23)
* 서울전자통신(027040) - 최대주주가 (주)다온인터내셔널로 변경. (주)다온인터내셔널이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채무금액:28.70억원, 담보설정금액:28.70억원)
* 알엔티엑스(123010) - 최대주주가 위드윈투자조합91호로 변경
* 더존비즈온(012510) - 주식의 포괄적 교환 승인의 건
* 광명전기(017040) - 에이치케이홀딩스 유한회사가 제기한 의결권행사허용가처분 소송 일부 인용 판결
* 레이(228670) - 주식회사 메가젠임플란트가 제기한 검사인 선임 소송 인용 판결
* 드래곤플라이(030350) - 개선계획서 제출
* 코아스(071950) - 39.8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40%) 규모 김포(옹정리)공장 생산중단(생산중단일:2026-06-01 ~ 2026-06-30, 생산재개일:2026-07-01)
* 롯데손해보험(000400) -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
* 푸른로보틱스(09494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얼라인드(23812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오픈놀(44032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이오테크닉스(03903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SGA솔루션즈(18423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디앤디파마텍(34785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해성옵틱스(07661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메디톡스(08690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ISC(09534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파인테크닉스(10624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와이제이링크(20964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HPSP(40387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NH프라임리츠(33810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박상철 기자 3fe94@infostoc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