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사랑·선택, 책과 뮤지컬로 읽는 ‘안나 카레니나’ | 예스24
공연이 주는 감각, 책이 지닌 사유. 책과 공연을 잇는 토크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가 첫 번째 작품으로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함께 읽었습니다.
2026.02.09
이참슬
[인터뷰] 김미래 편집장, 오카자키 교코를 잊지 마세요 | 예스24
만화가 오카자키 교코의 그림 없는 이야기집 『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는 한 시대와 개인을 지금 여기로 불러냅니다.
2026.02.09
박의령
책 읽기가 어려운 시대, 당신의 ‘읽기 근육’을 회복하는 트레이닝 | 예스24
주변을 둘러보면 독서에 관심을 갖고 책 읽기를 시작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책을 읽지 않는 게 아니라 읽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2026.02.09
출판사 제공
[작지만 선명한] 번역에 진심인 프랑스 문학 전문 출판사, 레모의 책 | 예스24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조르주 페렉, 아니 에르노, 파트릭 모디아노 등 작가를 중심으로 프랑스 문학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레모출판사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2.09
윤석헌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 작가의 곰팡이를 만나다 칼럼 마지막화. 사건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곰팡이와 완전히 헤어지지 못한 이야기.
2026.02.06
윤경희
전 재산으로 가난을 샀습니다 | 예스24
이 책을 펼친 순간만큼은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저희의 서툰 여정을 함께 걸어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2.06
출판사 제공
나의 ‘작소컬(작고 소중한 컬렉션)’ 일곱 번째 이야기 | 예스24
한 점의 판화가 일상이 되기까지
2026.02.05
김예지 (구글 아트앤 컬쳐 한국 코디네이터, 나난랩 대표)
[큐레이션] 우리는 여전히 자라고 있어 | 예스24
뒤늦은 새해 결심도 괜찮다. 무엇이든 지금 시작해도 된다고, 꿈꿔 보라고 토닥여주는 가능성의 이야기를 담은 세 권의 책.
2026.02.05
유지현
어른들의 세계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불안을 조명하다 | 예스24
작품의 결말 이후를 상상할 때 늘 주인공들에게 가장 좋은 삶을 생각해요. 모두들 자신의 하루를 창조해 나가며 잘 살고 있을 거예요.
2026.02.05
출판사 제공
[인터뷰] 이슬아, 김진형 “진짜 멋있는 책쟁이다“ | 예스24
성별도 세대도 다른 작가와 편집자, 이들이 만드는 타협하지 않는 세계.
2026.02.05
신연선
“순간이 모여, 당신의 삶이 반짝이길 바랍니다” | 예스24
아이들이 이 문장을 그냥 ‘적고 끝내는 말’이 아니라, 자기 삶으로 이어서 써 내려가면 어떨까?” 그래서 이 책은 ‘정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따라 한 걸음 더 걸어가게 하는 책이 되고 싶었습니다.
2026.02.04
출판사 제공
[이길보라 칼럼] 둘에서 하나 되기: 나의 독립 실패기 | 예스24
생후 8개월까지 아기는 자신과 엄마가 한 몸이라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이길보라 감독의 엄마가 된다 칼럼 마지막화에서는 아기와 엄마가 서로에게서 독립하기 위해 첫 발을 떼는 순간을 다룹니다.
2026.02.03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