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첫 스크린 주연…강하늘과 절친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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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로 스크린 주연에 데뷔한다.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 측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차은우는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촬영에 한창으로, 이후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빈틈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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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로 스크린 주연에 데뷔한다.
‘퍼스트 라이드’는 코미디 영화 ‘30일’(2023)로 추석 및 개천절 시즌 극장가 개싸라기 흥행을 주도했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작이다.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30일’의 주인공으로 남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강하늘이 일찍 캐스팅을 확정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강하늘은 전작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1년 전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차은우는 그간 여러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안방 스타로 자리매김했지만, 스크린 작품 주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차은우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2014), ‘데시벨’(2022) 등 작품에 특별출연처럼 짧게 등장한 적은 있지만 영화에서 긴 호흡에 비중있는 캐릭터를 맡아 극을 이끈 적은 없었다. 차은우가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강하늘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그려낼지 기대가 크다. 또 이 작품에는 강하늘, 차은우를 비롯해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등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전작 ‘30일’이 로맨스 코미디 장르였던 가운데, ‘퍼스트 라이드’도 스케일 큰 청춘 코미디 영화로 알려졌다. 그간 로맨스, 장르물에서 두각을 드러낸 차은우가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택한 작품이 코미디물이라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촬영에 한창으로, 이후 영화 ‘퍼스트 라이드’까지 빈틈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보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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